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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사용을 많이 하다가 1년전 목디스크라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수술은 못한다고 주사치료만 받는데 한방치료 가능할까요?

  • 중동한의원
  • 조회 34
  • 약이되는 의학상식
  • 2022.04.28 15:52

안녕하세요~ 1년간 목을 펴지 못하는 상태로 지내셨으면 얼마나 힘드셨겠습니까.

말씀하신 증상으로 추정하여보면 목뼈의 디스크가 신경을 누르고 있는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방사선 진단도 그렇게 받으셨다고 하셨구요.

 

노트북사용이 목을 앞으로 굽혀서 보는 동작을 하는 터라 목디스크에 많은 압력을 주게 됩니다. 자주 운동하면서 자세를 바로잡지 않으면 디스크가 퇴행화되면서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막기가 어렵습니다.

게다가 1년 정도라면 목디스크로 인한 저림이나 근력약화 이외에도 머리가 앞으로 빠져있는 자세 자체가 몸에 불균형을 일으키고 이로 인해 어지럼증이나 처음에는 없었던 등부위의 통증, 엉덩이 통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술적응증이라고 하더라도 수술이 협심증등 환자분이 가진 다른 질환과의 관계로 불가능한 경우 주사치료등 양의학에서도 비수술적 치료방법을 사용합니다.그렇다면 비수술적인 디스크 치료의 한방치료는 어떻게 할까 궁금하실 겁니다.

 

우선 디스크의 흡수와 관절 조직의 재생을 돕는 한약처방을 쓰게 됩니다.

이외에도 침구치료, 봉침 약침치료, 매선치료, 추나치료 등이 있습니다.

침구를 통해 기혈의 경락순환을 도와주고 뭉치고 굳고 부은 근육과 인대의 긴장을 풀어주게 됩니다.

디스크로 인한 염증 반응에 봉침, 약침을 사용하여 통증을 감소시킵니다.

 

구조적으로는 추나치료를 통해 목뼈 뿐만 아니라 전체 척추 구조를 맞추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단순히 아픈 경추부위만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자세이상으로 인한 통증 원인을 치료하게 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이 일생생활에서 바른 운동자세를 교육하여 재발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이런 개인의 체질을 고려한 한약치료와 아픈부위만이 아닌 전체 자세를 바로 잡아주는 추나치료를 통해 비수술적 디스크 한방치료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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